B2B SaaS · EdTech · UX
자동채점 문항 확대 — 키패드·다중정답·식 동치까지
단답 중심이던 자동채점을 수식·다중정답·전용 키패드까지 확대. 자동채점 불가 208,224문항(32.28%)을 구조적으로 줄이는 프로젝트. PM이 PRD·프로토타입·크로스펑셔널 조율·Jira 핸드오프까지 전 구간 리드.
Role
Product Manager · 기획 총괄·프로토타입 직접 제작·크로스팀 리드·Jira 핸드오프
Focus
B2B SaaS · EdTech
Status
Draft
Problem
PM이 PRD·프로토타입·POC·리뷰 자료·Jira 핸드오프까지 전 구간을 리드한 프로젝트. "AI를 안 쓰는 결정도 PM의 핵심 판단"이라는 원칙을 근거 있게 관철시켜, 채점 신뢰성과 유지보수 관점에서 더 안전한 결정형 방식으로 수렴시켰습니다.
Results
- 자동채점 불가 208,224문항(전체 32.28%) 축소
- 다중정답 빈칸 10개까지 지원 → 전 학교급 99% 커버
- 크레버스 8월 오픈 목표
- Jira 스토리 9건 핸드오프 완료
- 프로토타입 4종(키패드
- 정답 유형
- 식 동치
- CMS 도구) 직접 제작
Reflection
"AI를 안 쓰는 결정"도 PM의 핵심 판단이다. 화제성 있는 방식(AI)보다 결정형·검증 가능한 방식이 채점 신뢰성·유지보수에 유리한 상황이 있습니다. 근거 있게 제시하면 CTO도 함께 그 방향으로 수렴합니다.
동작하는 프로토타입이 문서 100장보다 빠르다. 기호 → 화면 변환을 눈으로 보여주니 실무 합의 속도가 크게 빨라졌습니다. PM이 프로토타입까지 만들 수 있는 시대에는, 논의 기준선을 문서 대신 동작하는 화면으로 세우는 것이 가장 강력한 도구입니다.
기존 흐름 보존이 도입 저항을 줄인다. 새 DB 필드나 새 도구를 강요하는 대신, 기호 한 줄로 다중정답을 표현하는 방식으로 콘텐츠팀 작업 방식을 지켰습니다. "안 바뀐 것"이 도입 성공의 큰 이유가 될 수 있습니다.